여자 에페 대표팀,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로 이번 시즌 첫 우승, 송세라 2관왕…9월 아시안게임 기대감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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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에페 대표팀,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로 이번 시즌 첫 우승, 송세라 2관왕…9월 아시안게임 기대감 높였다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이번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송세라는 단체전에 앞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오랜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른 송세라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도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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