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업계 최초로 이사회 내에 독립적인 소위원회인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 가속화에 나섰다.
신설된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이사회 산하 기구로서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주요 정책 및 내부통제 체계를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심의 사항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 구축 및 운영 기본방침, 관련 주요 제도 변경, 금융소비자보호기준 및 내부통제기준의 제·개정, 관리 체계 전반 등을 아우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