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기념식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해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유공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및 관세 리스크 등 엄중한 경제 상황 속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 재도약을 이뤄낼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이 산업훈장 및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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