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중동 사태로 인해 최근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외 환경이 쉽지만은 않다”면서도 “첫 번째 상공의 날 행사가 열렸던 1974년에도 지금과 같았다.1차 오일쇼크로 에너지 수급이 막히고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였지만, 그 속에서도 선배 상공인들은 멈추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정부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연구개발(R&D) 예산 확대와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 전략산업에 대한 과감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정책 뒷받침에 선배 상공인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이제는 우리가 그 도전을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 대한 산업 훈장·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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