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 마지막 본회의서 ‘민생 현안’ 성토… 집행부 책임 행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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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회, 마지막 본회의서 ‘민생 현안’ 성토… 집행부 책임 행정 촉구

제9대 광주시의회가 임기 중 마지막 본회의에서 지역구의 절박한 민생 현안을 쏟아내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상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집행부가 제출한 ‘시민의 날 드론쇼’ 예산 1억2천만원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행정의 우선순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황소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신현1지구 도시계획도로의 장기 미집행을 지적하며 “시행자 부재를 핑계로 인도가 없는 위험한 통학로를 십수 년간 방치하는 것은 행정의 직무유기”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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