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준 “근거 없는 AI반도체 특허침해 공세”…KAIST 성과 흔들기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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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준 “근거 없는 AI반도체 특허침해 공세”…KAIST 성과 흔들기 정면 반박

익명을 요구한 엑시스프레임 기술이사는 이날 연구개발특구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KAIST가 세계 무대에서 ‘세계 최초’ 타이틀로 발표했고, 언론이 검증 없이 보도했다”며 “핵심 기능이 구현되지 않았거나 존재하지 않은 기술로 문제 제기에 대해 KAIST가 묵살·거부로 대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KAIST의 연구 결과는 해당 업체의 주장 이전에 이미 설계됐으며, 국제적으로도 공인 받은 기술이라고도 설명했다.

이번 논란의 또 다른 쟁점은 KAIST가 개발한 AI 반도체와 상대 측이 주장하는 기능이 기술적으로 같은 범주인지 여부인데 KAIST 성과의 핵심은 서버 수준의 RAG·LoRA 같은 기술을 온디바이스 초저전력 칩이라는 하드웨어 기술인 반면 해당 업체가 특허 침해를 주자하는 기술은 범용 소프트웨어 기술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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