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캐리어 내부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확인했다.
이에 앞서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유기하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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