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 )은 광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유망 창작자 발굴을 위해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제작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창작자, 예비 창업자, 창업 3년 미만 기업 등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3단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통해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창작자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 규모를 차등 적용하며, ▲1단계 주니어 크리에이터(창·제작자) 최대 700만 원 ▲2단계 부스터 크리에이터(예비·2026년 창업자) 최대 1,300만 원 ▲3단계 부스터 크리에이터(예비·창업 3년 미만) 최대 2,000만 원을 각각 10개 팀(사) 내외로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