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양유업 언양점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ON 살핌 건강음료 배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20세대에 주 3회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관련 뉴스 울주군 복지단체, '희망잇기 건강음료 배달사업' 업무협약 울주군,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에 3년 연속 선정 울주군시설관리공단,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지정 울주군, 고독사 예방 활동 '게이트키퍼' 양성 울주군 'AI 스피커', 홀몸 어르신 고독사 예방 '효과' 울주군, 전기·휴대전화 사용 패턴 확인해 고독사 막는다 여름철 폭염에 울주군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안간힘 "정기적 안부 확인"…울주군,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위촉 울주군, 올해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2년 연속 공모 선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