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안은 취약계층의 소득과 먹거리,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역의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인력 지원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또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지원과 긴급 돌봄, 일상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의료 안전망 확충을 위해 의료급여 분야에도 추가 재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 보건의료기관의 인력 확보를 위해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 규모를 기존 160명에서 180명으로 늘리고, 계약형 지역 필수의사도 136명에서 268명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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