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 절반은 통일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통일부에 따르면 ‘2025년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에 참가한 초중고 학생 7만 5895명에게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를 묻자 49.7%가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북한을 ‘협력·도움 대상’(39.4%)이라기 보다는 ‘경계·적대 대상’(56.8%)으로 보고 있는 것이지만, 이 격차는 전년과 견줘 11.5%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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