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삼한 데이'를 맞아 국내외 6만여개 급식시설에서 당과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메뉴'를 동시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중국과 베트남, 미국 등에 진출한 국내 급식업체가 운영 중인 집단급식소에서도 '삼삼 메뉴'를 제공했고, 유명 K-급식 유튜버와 협업해 삼삼 메뉴 제공 현장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했다.
식약처는 "'음료 대신 물, 국물보단 건더기, 후식은 덜 달고, 양념은 삼삼하게' 등 일상 속 건강 식생활 실천 방법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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