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빈틈없는 돌봄,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지내세요" 광명시,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로 통합돌봄도시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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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빈틈없는 돌봄,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지내세요" 광명시,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로 통합돌봄도시 문 열다

광명시가 365일 안심할 수 있는 통합돌봄도시 문을 열었다.

광명시 통합돌봄 모델인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의 5대 핵심사업은 ▲방문돌봄주치의 ▲일상복귀 돌봄집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AIP(Aging In Place) 코디네이터 서비스 ▲도시형 마을돌봄정원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체계”라며 “광명시는 의료와 돌봄, 주거와 정서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모델을 촘촘히 구축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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