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골프장 38곳, 농약사용량 '최대 7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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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골프장 38곳, 농약사용량 '최대 7배' 차이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골프장 농약 사용량이 최대 7배 격차를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정부 토양지하수시스템 자료를 근거로 가장 최근 10년(2014∼2023년)간 경남지역 골프장 38곳을 대상으로 농약 사용량을 분석했다.

단위 면적 기준으로 연간 농약 사용량이 적은 골프장은 1㏊ 면적에서 농약 1.1㎏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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