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축구 팀이 수원에 온다고?...수원FC 위민vs내고향여자축구단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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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 축구 팀이 수원에 온다고?...수원FC 위민vs내고향여자축구단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대결 성사

수원FC위민은 지난 29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8강전에서 지소연, 김혜리 등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중국의 우한장다를 4-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며 개최권을 가져왔다.

5월 2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준결승전에서는 개최국 팀인 수원FC위민과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남북 대결’이 성사되어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아시아 각국 여자 축구 리그의 우승팀들끼리 격돌하며, 남자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의 파이널 스테이지(8강전~결승전)가 단일 개최지(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되는 것처럼 여자 챔피언스리그도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단일 개최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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