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이번 추경을 통해 대외 충격이 실물경제로 확산되는 것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또 반도체 호황과 증시 상승으로 확보된 초과세수를 활용해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재원을 마련한 만큼, 재정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추경안은 분야별로 고유가 부담 완화 10조1000억원, 민생 안정 2조8000억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2조6000억원, 지방재정 보강 9조7000억원, 국채 상환 1조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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