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주촌면 악취 근절...원지2지구 농촌정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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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촌면 악취 근절...원지2지구 농촌정비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가 31일 시장실에서 주촌면 축사 악취 근절과 원지2지구 농촌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4자 토지신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김해시 제공) 김해시 주촌면 일대의 최대 숙원이었던 축사 악취 문제가 해소되고, 위해시설이 사라진 자리에 시민들을 위한 생태 공간과 쾌적한 주거 단지가 들어선다.

김해시는 31일 시장실에서 주촌면 원지2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한국자산신탁, 김해시도시개발공사와 함께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토지신탁 협약으로 보상 및 철거 속도 이번 협약은 그동안 보상 협의 등으로 고심해온 원지2지구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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