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도환이 ‘사냥개들’ 시즌2를 위해 체중을 증량하며 캐릭터 변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우도환은 “3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더 단련된 인물이라는 인상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몸무게를 약 13kg 정도 증량했고, 시즌1보다도 5kg 정도 더 늘렸다”고 말했다.
오는 4월 3일 공개되는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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