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은 '밀워키 브루어스의 유망주 유격수 쿠퍼 프랫(22)이 8년, 5075만 달러(774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고 31일(한국시간) 전했다.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뛴 프랫은 120경기에 출전, 타율 0.238(437타수 104안타) 8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ESPN은 '밀워키는 2023년 12월, 당시 19세였고 마이너리그 더블A 이상 리그에서 단 6경기밖에 뛰지 않았던 외야수 잭슨 추리오와 8년, 8200만 달러(1251억원)에 계약했다'며 '추리오는 2024년 MLB에 데뷔해 두 시즌 동안 매년 최소 20홈런과 20도루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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