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국, 이탈리아가 공동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 '글로벌 전투 항공 프로그램'(GCAP)에 캐나다를 옵서버 형태로 참여시키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캐나다가 3개국 차세대 전투기에 관심을 보이는 배경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고 해설했다.
아울러 독일, 프랑스, 스페인이 추진해 온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도 난항을 겪으면서 GCAP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고 아사히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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