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원유가 쿠바에 도달하고, 세계 시민사회와 인도단체를 중심으로 구호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쿠바가 최악의 에너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실 대변인은 "쿠바 국민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는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묵인하에 러시아 석유가 쿠바에 들어왔지만, 백악관은 미국의 대(對)쿠바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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