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중동 전쟁 여파에 “과감 대응…긴급 시 긴급재정명령 활용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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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중동 전쟁 여파에 “과감 대응…긴급 시 긴급재정명령 활용할 수도”

이어 “필요하면 입법도 하고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기존의 관행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며 “긴급할 때는 긴급제정명령을 활용할 수 있겠다.최대치로 과감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프타 등 수급 불안 원자재와 관련해 “핵심 원자재 역시 전시물자 수준으로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면서 “국민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생필품도 마찬가지”라고 짚었다.

이어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충분히 재고도 있고 원료도 있는데 특정 지자체에서 준비가 부족해서 문제가 생기면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서 해결할 수 있다”면서 “지방정부도 엄격하게 지도·관리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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