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마장호수 수상레저 4월 재개…10인승 ‘킹카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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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마장호수 수상레저 4월 재개…10인승 ‘킹카누’ 도입

파주 마장호수 수상레저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휴장을 마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재개한다.

기존 카누 10대와 카약 4대로 운영되던 체험 프로그램에 킹카누가 추가됨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노약자와 이동 약자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관광 환경이 조성됐다.

김태훈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은 “킹카누 도입은 누구나 차별 없이 관광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무장애 관광 정책의 핵심”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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