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 피해로 뇌사에 빠져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故) 김창민 감독.
경찰은 보완 수사를 거쳐 사건을 지난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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