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독립운동가 '김병무 선생'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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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독립운동가 '김병무 선생' 재조명

광주 고려인마을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는 고려신문과 함께 추진 중인 '연해주 고려인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지원 사업' 15번째로 독립운동가 김병무 선생(1897~미상)의 삶을 다시 조명했다.

김병무 선생은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나 농업에 종사하던 평범한 청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조국의 현실 앞에서 삶의 방향을 바꿨다.

이천영 고려인마을 이사장은 "연해주 고려인 독립운동은 특정 인물의 서사가 아니라 이름 없이 사라진 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이뤄진 역사"라며 "김병무 선생과 같은 인물의 삶을 재조명하는 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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