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크래프톤, PUBG 트래픽 반등…구조적 성장기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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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크래프톤, PUBG 트래픽 반등…구조적 성장기 진입"

하나증권은 31일 크래프톤[259960]의 대표작인 'PUBG:배틀그라운드'(이하 PUBG)와 관련한 우려가 올해 1분기 실적과 트래픽을 통해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천471억원, 영업이익 4천334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평균전망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PC 매출액은 3천110억원, 모바일 매출액은 5천963억원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PUBG IP의 PC·모바일 트래픽 모두 구조적 성장기로 다시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웰메이드 모드들,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모드까지 성과가 이어진다면 (크래프톤 주가가 급등세를 보인) 2024년 이상의 그림을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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