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코로나로 수입 끊긴 스태프에 ‘만기 적금’ 통째 쾌척…역대급 ‘통 큰 미담’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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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코로나로 수입 끊긴 스태프에 ‘만기 적금’ 통째 쾌척…역대급 ‘통 큰 미담’ (조선의 사랑꾼)

3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부모님까지 동원된 공개구혼에도 불구하고 ‘41년 차 노처녀’로 지내던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깜짝 공개했다.

신지혜는 코로나19 시기 일이 없었던 코러스 팀을 위해 만기 된 적금 통장을 건넨 인순이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어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미국에서 생활하던 시절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끔찍했던 사고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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