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처방 5년간 37% 늘어 2천440만건…소아청소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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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울제 처방 5년간 37% 늘어 2천440만건…소아청소년 2배↑

지난해 국내 항우울제 처방 건수가 5년 전보다 40% 가까이 늘어 2천400만건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기준 항우울제 처방 상위 20개 주상병의 처방 건수를 보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포함한 운동과다장애가 15만7천건에서 83만8천건으로 무려 433.8% 폭증했다.

김미애 의원은 "항우울제 처방이 단기간에 급증한 것은 단순한 의료 이용 증가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의 정신건강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는 신호"라며 "특히 청년층에서의 급격한 증가를 고려할 때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정책과 상담·치료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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