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대로 UCL 대비 나선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도르트문트 핵심 CB’ 안톤 영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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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대로 UCL 대비 나선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도르트문트 핵심 CB’ 안톤 영입 시동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톤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이미 그의 상황을 문의했다.아스톤 빌라 역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하노버에서 137경기 5골을 기록하며 입지를 다졌고, 2020-21시즌을 앞두고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해 곧바로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안톤은 도르트문트 이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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