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카르바할은 잔류를 원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에 신중한 입장이다.
주전을 차지한 2013-14시즌부터 매 시즌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주전 자리를 뺏기지 않았다.
레알에서 뛴 13시즌 동안 446경기 14골 65도움을 기록한 카르바할은 레알에서만 2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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