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멕시코가 인도적 이유에서든 상업적 이유에서든 쿠바에 석유를 보낼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자유롭고 주권적인 국가"라며 "쿠바에 제공될 수 있는 인도적 지원은 의문의 여지가 없으며, 이는 멕시코의 주권적인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쿠바 내 호텔 등 민간 기업들이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 페멕스로부터 석유를 구매하기 위해 멕시코 정부에 접촉해 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