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스부르크 시절 은사인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라크루아를 원했다.
지난 시즌 4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입지를 굳혔고 팰리스의 잉글랜드 FA컵, 커뮤니티 실드 제패에 힘을 보탰다.
그간 견고함을 자랑했던 주전 센터백 버질 반 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위력이 떨어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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