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기지사 경선후보들, 李대통령 정책승계·주요공약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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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기지사 경선후보들, 李대통령 정책승계·주요공약 설전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의원·추미애 의원·김동연 지사(기호순)는 30일 1차 TV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승계 문제와 주요 공약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김 후보는 추 후보에 대해 "추다르크 별명처럼 여의도에서 큰 정치를 했고 미완의 정치개혁도 했다"며 "왜 경기도지사에 나왔을까 궁금했다.

추 후보는 김 후보에게 "임기 내 80만호를 착공하고 이 가운데 공공주택 26만5천호를 공급하겠다고 했는데 지난 4년 동안 공공주택 20만호 공급 공약에 못 미치는 4만호 남짓 달성한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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