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으로 압축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번째 토론에서 부동산과 교통, 반도체 전력수급 등 경기도 주요 현안을 놓고 후보 간 난타전이 펼쳐졌다.
김동연 후보가 “주택공급에서 정부 대책은 늘 공공과 민간이 포함돼서 나온다”고 반박하자, 추 후보는 “확실하게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걸 말해야 한다”라며 포문을 한준호 후보로 돌렸다.
◇K-컬처밸리 논란 재점화, 알박기 인사 “중단하는게 맞아” 자유주제로 진행된 두 번째 주도권 토론에서는 현직 경기도지사인 김동연 후보를 향한 두 후보의 십자포화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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