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30일 합동토론회에서 부동산과 민생·경제 공약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3기 신도시 자족기능, 주택 공급 실현 가능성, GTX 링 구상,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 대책 등을 두고 상대 공약의 현실성과 구체성을 집중 추궁했다.
추 후보는 김동연 후보의 임기 내 80만호 착공, 공공임대주택 26만5천호 공급 공약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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