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에 나선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가 30일 MBC 상암 스튜디오에서 열린 합동토론회에서 경기도민 일상을 바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통해 경기도민들의 일상 속 체감 변화를 핵심 주제로 한 생활 밀착형 정책들을 제시했다.
한준호 후보는 ‘청년 디지털 격차 해소’를 강조했다.
추미애 후보는 교통복지 확대 공약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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