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올해 연내 개통을 앞두고 두 지자체 간의 효율적인 운영 분담과 환승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 1·2호선 환승 체계 완성 협약에 따라 양산선 본구간(노포역~북정역)은 양산시가,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연결구간(양산역~양산중앙역)은 부산시가 각각 운영을 맡는다.
시민 이동 편의 극대화 양산선은 부산도시철도와 동일한 요금제가 적용되며,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 바로 갈아탈 수 있는 '무장애 직결구조'로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