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닉 감독은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외곽의 오스트리아축구협회 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좋고 빠른 선수들이 많다"고 한 뒤 손흥민 얘기를 꺼냈다.
경기 하루 전 열리는 사전 기자회견이었는데 랑닉 감독이 "개인적으로 손흥민과 인연이 있는데 함부르크에서 뛰고 싶었고 영입하고 싶었으나 마지막 단계에서 엎어진 적이 있다"고 고백해 한국 취재진을 놀라게 한 것이다.
랑닉 감독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독일 호펜하임에서 지도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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