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한 시신은 남성으로 추정되며, 신분증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소지품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