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지사는 지난해 청년농(2030세대 포함) 97명에게 총 71ha의 농지를 공급하며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해 왔다.
간담회는 농지은행사업 관련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농지 지원 제도의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농업인들은 농지 확보 및 임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청년농 간 네트워크 구축과 맞춤형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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