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의 술버릇이 폭로되면서, 홍성기가 "너무 싫다"고 질색했다.
홍성기는 "이현이는 춤추면서 옆에 있는 사람한테 '마셔,마셔'한다.
홍성기는 "나는 계속 웃는 사람이 싫다.계속 이유 없이 웃는 사람, 무슨 말만 해도 웃는 사람은 싫다.나는 진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웃는 거 아니냐"며 다시 한번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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