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쿠팡이 정부 추진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서 단일 유통 채널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국가 에너지 저감 정책 확산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쿠팡의 물류 시스템과 마케팅 역량이 정부 정책과 만나 유의미한 시너지를 냈다”며 “앞으로도 고효율 가전 보급을 통해 고객 부담을 덜고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쿠팡은 향후에도 ‘에너지 절약 기획전’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협력을 지속하며, 고객들이 경제적으로 고효율 가전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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