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김동연 후보의 오랜 ‘조용한 기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30일 김동연 달달캠프에 따르면 이날 열린 경기도사회복지연대와의 정책 간담회에서 김 후보로부터 직접 후원을 받아온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발언을 통해 그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자연스럽게 공개됐다.
김 후보는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약 4년 동안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각각의 복지시설 한 곳을 선정해 매달 10만 원씩 기부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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