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프로배구 무대 끝낸 '몽골 소녀' 인쿠시 "귀화+태극마크 새 목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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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프로배구 무대 끝낸 '몽골 소녀' 인쿠시 "귀화+태극마크 새 목표 생겨"

몽골에서 온 배구 유망주 인쿠시가 최근 프로 무대에서의 강렬한 데뷔전을 마친 후 대한민국으로의 귀화와 태극마크를 향한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인쿠시는 "공격도 많이 배울 부분이 있는 것 같다.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득점할지,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점을 느꼈다"면서 "방송을 찍을 때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제가 어떻게든 머리를 돌려서 많이 생각하면서 공격해야 한다"라며 프로 무대의 무게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인쿠시는 "김연경 감독님이 팀을 만든다면 무조건 그 팀으로 가고 싶다.가서 많이 배울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열정이 대단한 분이다.저한테 되게 많이 알려주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도 가르쳐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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