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불…20대 여성 방화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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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불…20대 여성 방화 혐의로 체포

서울 성동구 한양여대에 두 차례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정오께 한양여대 교수회관 건물에 불은 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정오 무렵 교수회관에서 또 불이 났고 이 화재는 대학 관계자들이 자체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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