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엄지인, 박철규, 정태호, 나상도, 윤수현, 김대현 PD가 참석햇다.
결혼 3년차를 맞은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득녀했지만, 아직 출산 휴가를 쓰지 않은 상황.
그는 "'아침마당'이 새롭게 개편하는 중대차한 시기에 개인사가 무슨 소용이겠나"라며 "아내도 이해해주고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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