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통산 최다 안타 1위 손아섭(38)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손아섭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한화가 4-7로 지고 있었던 7회 말 포수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 8번 타순에 대타로 나섰지만, 투수 김성진과의 승부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다.
1군 스프링캠프지에도 합류하지 못했던 그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0.385(13타수 5안타)를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줬고, 개막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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