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됐다.
회사 측은 관련 인허가 절차와 법령 정비 상황을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거래 종결을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네이버 주주총회에서 네이버 경영진은 대주주 지분 규제 변수에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기업결합 추진에 대한 방향성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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