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술 신임 대전교도소장이 30일 교정현장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나누고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강조했다.
신임 김재술 소장은 전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교정간부 제38기로 임관해 교정의 길을 걷고 있다.
김재술 신임 소장은 이날 수용동 및 작업장 등 교정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에게 직원 상호간 신뢰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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