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MoMA 디지털 아트 안목, 독일 ZKM 특별전으로 확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카드·MoMA 디지털 아트 안목, 독일 ZKM 특별전으로 확장

현대카드가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함께 다져온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역량이 유럽 미디어아트의 중심지로 확장됐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과 뉴욕 MoMA 1층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을 통해 선보인 이후 약 6개월만의 일로, 뉴욕에서 해당 전시를 확인한 ZKM 측의 적극적인 의사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MoMA와의 오랜 파트너십에서 나온 디지털 월 소개작이 유럽으로 확장되며 더 많은 관객이 세계적 디지털 아트를 경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